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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신포시장에서 채소치킨으로 대박 난 가게를 소개한다.
동인천의 먹거리 성지, 신포시장. 이 시장 안에 치킨으로 연매출 6억원을 자랑하는 가게가 있다. 그 정체를 찾아 가보니 유독 한 곳만 쉴 새 없이 손님들로 가게 앞이 늘 북적북적한 한 데. 보아하니 손님들 한 손에 봉지 하나씩 꼭 쥐고 돌아가는데 과연 이 곳 메뉴의 정체는 바로 치킨이다.
오천만 국민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치킨으로 대박집을 운영하고 있는 정대순 정종권 부자.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홀 운영은 축소하고 배달과 포장을 중점으로 하고 있는데도 월평균 매출이 5000만원이라고.
그런데 치킨을 확인해보니 평범한 프라이드 치킨?! 하지만 손님들의 반응이 하나같이 평범한 프라이드가 아니다. 자세히 관찰해보니 튀김옷 아래 콕콕 박힌 초록별. 바로 ‘채소치킨’으로 연매출 6억원을 달성했다는 이곳. 그 대박의 비밀을 파헤쳐보니 염지한 닭은 NO! 국산 신선육만 배달받아 직접 염지를 한다.
‘채소치킨’ 답게 밑간에도 마늘 양파 듬뿍 넣어주고 닭 잡내를 제거할 이곳만의 특급비법 가루가 들어간다. 이렇게 여러 재료를 배합하여 밑간 작업을 한 뒤 24시간 닭을 숙성시킨다. 숙성시킨 닭은 이제 반죽 옷 입고 기름에 샤워만 하면 되는데 채소치킨 답게 청양고추와 깻잎을 직접 가루를 내어 튀김반죽에 섞는 것이 두 번째 대박 비밀이다.
또한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아들의 튀김 기술까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대박 치킨 가게의 비밀을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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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