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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서울연구원이 11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팬데믹 이후 도시의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2021 서울 빅데이터 포럼’(2021 Seoul Big Data Forum)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연구원과 서울시, 서울시립대학교, 서울기술연구원, 서울디지털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울 빅데이터 포럼’은 2019년 시작해 각 기관이 돌아가며 주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 3회 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에는 빅데이터 관련 세계적 석학인 알렉스 샌디 펜트랜드(Alex Sandy Pentland) 매사추세츠 공대 교수, 빈 지앙(Bin Jiang) 예블레대학교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참석한다. 펜트랜드 교수는 2012년 미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7대 데이터 과학자’에 이름을 올렸다.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펜트랜드를 ‘21세기를 이끌 100인의 미국인’으로 선정한 바 있다. 빈 교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구조와 건축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개발자다.
‘2021 서울 빅데이터 포럼’은 이틀간 총 6개의 세션으로 진행한다. 첫째 날(11월 24일(수), 오전 10시)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의 도전과 미래 △COVID-19 이후 대도시권 생활의 변화와 대응 △인공지능 기반의 도시관리 패러다임 변화 순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11월 25일(목), 오전 9시)은 △메타버스 도시 서울, 디지털 전환 기술이 가져올 도시 변화와 대응 △데이터로 본 코로나 시대의 도시 불평등과 격차△ COVID-19 이후 빅데이터의 잠재력과 역할 순으로 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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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