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211_228455_163.jpg)
[CBC뉴스] 지난해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브렌트포드 구단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에릭센과 2021-2022시즌 종료까지 계약했다고 밝혔다. 그는 조만간 영국에 입국해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에릭센은 지난해 6월 유로2020 조별리그 핀란드와의 경기 도중 심정지로 쓰러졌다. 에릭센은 응급조치로 고비를 넘기고, 이후 이식형 심장 제세동기(ICD)를 장착하는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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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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