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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연 외화밀반출 불기소…7개월만에 종지부
기사입력: 2012/08/29 [17:18]  최종편집: ⓒ CB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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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의 외화밀반출 혐의에 대해 불구속 기소를 결정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연 씨가 재미교포 경연 씨로부터 미국 뉴저지의 아파트 매매과정에서 1백만 달러(한화 약 13억원)를 불법송금했다고 밝혔다.
 
송금한 돈은 어머니 권양숙 여사가 노 전 대통령 퇴임 이후 지인들이 모아서 준 돈을 보내준 것으로 정확한 출처는 조사하지 않기로 하고 입건유예조치했다.
 
한편 검찰은 24일 정연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2시간여 동안 조사를 벌였었다.
 
이에 따라 2012년1월 4.11총선을 앞두고 한 보수단체가 정연씨를 외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이후 사건은 7개월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CBC뉴스 김경종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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