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5-19 13:01 (일)
  • 서울
    Y
    21℃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20℃
    미세먼지 좋음
  • 인천
    Y
    20℃
    미세먼지 좋음
  • 광주
    B
    21℃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23℃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26℃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20℃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20℃
    미세먼지 좋음
  • 강원
    Y
    23℃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23℃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21℃
    미세먼지 좋음
  • 전북
    B
    22℃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18℃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25℃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23℃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18℃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22℃
    미세먼지 좋음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단박접수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단박접수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단박접수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단박접수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단박접수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기타비밀  비밀 경찰이 증거를 제출 했는대도 불구하고 증거를 묵살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나연게시완료 2024-05-03 12:56
기타 [오피스텔전세] 전세미끼매물 신고합니다 이희진게시완료 2024-05-01 15:00
기타 이사업체의 횡포(동해 참조은 익스프레스) 이사업체 고객추가자료요청 2024-04-29 16:12
유통비밀  비밀 쿠팡로켓배송을 이용했더니 택배가 길바닥에 버려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김태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4-26 22:26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축대, 옹벽, 담장의 차이 김설아게시완료 2024-04-25 22:21
항공&여행 주한 베트남 국가 관광청, 이유진 신임 사무총장 임명 한가은게시완료 2024-04-16 11:16
통신&OTT비밀  비밀 제보합니다. 김광현추가자료요청 2024-04-12 12:28
icon 제보하기
교통연대, "완성차업계 중고차 매매시장 진출 허용 여부 결론내야"
상태바
교통연대, "완성차업계 중고차 매매시장 진출 허용 여부 결론내야"
  • 심우일 기자
  • 승인 2021.03.10 14:5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교통연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사진=교통연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CBC뉴스] 교통연대는 3년째 표류하고 있는 완성차업계의 중고차 매매시장 진출 허용 여부를 하루빨리 결론 내야 한다고 정부에 중고차 시장 전면 개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9일 발표하고 촉구했다.

지난해 중고차 시장 거래는 258만대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여 당사자 직거래까지 합하면 연 500만 대에 달한다. 중고차 시장은 수요와 공급의 주체는 자동차 소유주이며, 당연히 시장의 진정한 주인은 소비자이나 현재까지 왜곡된 시장 구조로 주체가 피해를 보는 역 구조 시장이 형성되었다.

결국, 정부의 방치와 정보의 비대칭 구조로 소비자 피해는 반복되고 있는 현실이다. 중고차 시장은 수십 년 동안 불신과 피해의 온상이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다니며 대표적인 레몬시장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으며, 소비자는 ‘호구’가 되는 불신의 시장으로 변했다.

그동안 허위매물과 강매, 성능 조작, 주행거리 조작, 불투명한 가격 설정 등 소비자의 피해가 지속되었고 이를 막으려는 정부의 노력은 있었지만, 소비자가 체감하는 개선된 효과는 없었다.

기존 중고차매매업계는 시장 전면 허용 논의가 본격화되자 스스로가 매매사원 교육 강화를 통해 시장을 자정 노력을 해보겠다고 했고, 그동안의 소비자 피해에 대해서는 한마디 사과나 공감하는 대책은 없고, 오직 자신의 업무 권역만 움켜쥐고 있다. 

2013년 정부는 매매업계의 요청으로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두 번이나 지정해 6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을 막아 왔다. 이 때문에 기존 매매업계는 품질이 좋은 중고차를 공급하고 거래 과정을 투명화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얻었으나 허위매물과 성능 조작 등 중고차 시장은 전혀 개선되지 못했다. 소비자들은 중고차시장에 외국과 동일하게 완성차업체가 진입하여 메기 효과를 일으켜 시장이 정화되기를 바라고 있다. 

국내 중고차 소비자들은 해외시장에서 소비자들이 누리고 있는 것과 동등한 수준으로 선택의 폭과 알 권리가 확대돼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발전된 시장을 기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PARK JI HYEON 박지현
79,322 득표
30,256 참여
32.2%
2
Son Tae Jin 손태진
55,320 득표
24,112 참여
22.5%
3
ENOCH 에녹
18,553 득표
6,597 참여
7.5%
4
Seo Young Taek 서영택
13,714 득표
6,041 참여
5.6%
5
Kim Ji Hoon 김지훈
13,383 득표
5,359 참여
5.4%
6
Jang Minho 장민호
13,337 득표
5,397 참여
5.4%
7
Hwang Yeong Woong 황영웅
11,367 득표
4,823 참여
4.6%
8
Hong Isaac 홍이삭
10,103 득표
4,449 참여
4.1%
9
So Soo Bin 소수빈
7,684 득표
2,928 참여
3.1%
10
Jeong Dong Won 정동원
7,232 득표
2,258 참여
2.9%
11
Bak Chang Geun 박창근
5,776 득표
1,766 참여
2.3%
12
Ahn Seong Hoon 안성훈
3,429 득표
1,279 참여
1.4%
13
Lee Chan won 이찬원
2,107 득표
922 참여
0.9%
14
Kang Hyung Ho 강형호
1,555 득표
557 참여
0.6%
15
YOUNGTAK 영탁
1,459 득표
610 참여
0.6%
16
Park Seo Jin 박서진
907 득표
436 참여
0.4%
17
Kim Hojoong 김호중
338 득표
101 참여
0.1%
18
JUNG KOOK BTS 정국
299 득표
231 참여
0.1%
19
Young Woong Lim 임영웅
152 득표
85 참여
0.1%
20
Choi Jung Hoon 잔나비 최정훈
80 득표
62 참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