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2-29 10:31 (목)
  • 서울
    H
    4℃
    미세먼지 보통
  • 경기
    H
    4℃
    미세먼지 보통
  • 인천
    H
    5℃
    미세먼지 보통
  • 광주
    B
    미세먼지 좋음
  • 대전
    H
    5℃
    미세먼지 보통
  • 대구
    R
    5℃
    미세먼지 보통
  • 울산
    H
    7℃
    미세먼지 좋음
  • 부산
    R
    8℃
    미세먼지 좋음
  • 강원
    H
    1℃
    미세먼지 좋음
  • 충북
    H
    5℃
    미세먼지 보통
  • 충남
    H
    5℃
    미세먼지 보통
  • 전북
    R
    7℃
    미세먼지 보통
  • 전남
    B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5℃
    미세먼지 보통
  • 경남
    R
    7℃
    미세먼지 좋음
  • 제주
    R
    8℃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6℃
    미세먼지 보통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기타비밀  비밀 등록된 상표를 16년간 사용했는데도 상표권을 무효라고 합니다. 조문자단박접수 2024-02-16 23:55
기타비밀  비밀 억울하게 전과가 생기게될판 ㄱㅎㄱ게시완료 2024-02-12 17:48
전체 골프장클럽하우스현관비리 차영호추가자료요청 2024-02-02 15:48
자동차 제조사가 고객의 차를 부수고 또 부수고 이제는 사기행각까지? 이정환추가자료요청 2024-02-01 01:04
기타비밀  비밀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인 업주에게 갑질과 횡포를 당했습니다. 손정환게시완료 2024-01-29 14:47
기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앞 도로 대형화물차 버스 밤샘주차장화 남 정식게시완료 2024-01-28 14:15
기타 레오나르디카프리오에게 사기를당했어요 전수연게시완료 2024-01-28 02:30
기타비밀  비밀 닭을시키면 대마초늘주는집 우쿵쿵추가자료요청 2024-01-26 15:56
전체 갑질폭로 서아영추가자료요청 2024-01-20 02:20
기타 SSI Korea, “인공지능 시대, 개인의 디지털 신원을 보호하라”는 주제로 분산 신원의 기초 개념과 구현 교육 실시 SSI KOREA게시완료 2024-01-16 09:43
유통 쿠팡맨이 택배를 훔쳐갔습니다 남서영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1-11 21:07
정부&공공기관 가정법원은 법령위반, 형사법원은 절차위반, 대법원은 헌법을 무시하고 하급법원 감싸기 이정환게시완료 2024-01-10 04:15
기타비밀  비밀 배우의 비밀연애를 제보합니다. 홍길동처리불가 2024-01-09 14:43
기타 경찰의 직무유기에 대하여 제보합니다. 박준영게시완료 2024-01-07 13:02
전체비밀  비밀 네이버 리뷰어뷰징 신고합니다. 이다행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1-06 14:36
기타비밀  비밀 국가보훈부 김지우게시완료 2024-01-04 08:23
기타 입주민 갑질로 인한 택배 대란 안용호게시완료 2024-01-03 16:50
기타비밀  비밀 안녕하세요. 저는 무용학원에서 아동학대를 당한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입니다. 익명게시완료 2023-12-27 15:30
기타비밀  비밀 보이스피싱 당했는데 경찰이 사건 접수 조차 안함 이근비게시완료 2023-12-23 00:01
자동차 렌터카를 강제로 반환하고 위약금까지 일방적으로 청구하는 대기업 횡포를 고발합니다. 박지영처리방법안내(메일) 2023-12-22 19:24
icon 제보하기
코인계, 다양한 세대 아우르기 위해서는…이석우 두나무 대표식 '신뢰쌓기'
상태바
코인계, 다양한 세대 아우르기 위해서는…이석우 두나무 대표식 '신뢰쌓기'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4.02.08 18:0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지 취재]
"코인 시장 '믿음' 중요해져"
"디지털 자산 향한 시선과 대우 달라지는 중"
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진=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진=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CBC뉴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과거 UDC 기자간담회 당시 "투명성과 안정성, 투자자 보호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시사한 바 있다. 

이는 당장 눈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무형의 가치를 잘 지켜 신뢰쌓기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보여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코인 거래소에 '믿고 맡길 수 있는'이라는 개념을 보탠 것이며 최근 코인시장에서 '믿음'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한 발언이다.

다른 세대로 확장, 중요한 것은 '신뢰'

MZ세대가 주축을 이루는 코인 시장 특성상 다른 세대로의 '확장성'은 늘 주요 고민거리중 하나이다. 뉴금융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차원에서 중요한 일이다.

확장성은 또한 새로운 캐시카우를 만들기 위한 조건인데, 다양한 연령 계층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기존 시장 질서와도 어느 정도 '합'을 이뤄야 한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되는 등 시장을 향한 시선이나 대우가 달라지고 있다. 

슬슬 디지털 자산을 하나의 '현물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MZ세대를 제외한 다른 세대는 코인 시장에게 있어 '블루오션'이라고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블록체인'이라는 미래 지향적인 기술이 일상과 밀접해질수록 코인을 향한 관심이 커지는 당위적인 특성상 새로운 계층 '선점'은 점점 더 중요해질 듯하다.

다양한 연령대의 지갑을 열기 위해 중요한 것은 결국 '신뢰'라고 할 수 있다. 

신뢰가 필요하다는 말이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전히 코인 시장을 향한 낯선 눈빛이 남아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 가상자산 주소가 수신한 총 금액은 242억 달러(약 32조 4천억 원)라고 한다.

이는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던 2022년 396억 달러 (약 53조 1천억 원)에 비해 39% 가량 크게 감소한 것이지만 가상자산 범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는 보기 어렵다.

더군다나 각종 스캠 코인이 범람하면서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할 요소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인식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

두나무는 최근 업비트의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 FDS)이 1200억원 규모의 이용자 자산을 가상자산 범죄로부터 지켜냈다고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두나무는 고객의 '착오전송'을 복구하는데도 최선을 다해왔다.

착오전송은 고객이 실수로 가상자산을 잘못 보내는 것을 의미하는데 가상자산 전송은 블록체인에서 이뤄져 복구가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 경우에도 착오전송을 복구하는 데는 기술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지난해 12월에는 "지난 5년 동안 접수된 착오전송 건수의 99.71%에 달하는 4만8000여건에 대한 복구에 성공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결국은 투자자 보호가 기본기

코인계 일각에서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보고 있는 만큼, 두나무식 투자자 보호라는 일종의 '신뢰쌓기'는 새로운 코인 세상을 여는데 중요한 기본기가 될 것 같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Hwang Yeong Woong 황영웅
81,258 득표
31,713 참여
30.8%
2
PARK JI HYEON 박지현
65,327 득표
25,423 참여
24.8%
3
Forténa 포르테나
24,347 득표
10,973 참여
9.2%
4
Kim Ji Hoon 김지훈
23,901 득표
8,892 참여
9.1%
5
ENOCH 에녹
14,835 득표
5,312 참여
5.6%
6
Ga In Song 송가인
10,942 득표
4,272 참여
4.2%
7
Bak Chang Geun 박창근
9,582 득표
2,894 참여
3.6%
8
Jeong Dong Won 정동원
9,537 득표
3,375 참여
3.6%
9
JANNABI 잔나비
4,550 득표
1,498 참여
1.7%
10
Cho Yong Pil 조용필
4,087 득표
1,473 참여
1.6%
11
JANG KEUN SUK 장근석
3,273 득표
1,346 참여
1.2%
12
Lee Chan won 이찬원
3,064 득표
1,461 참여
1.2%
13
Kang Hyung Ho 강형호
2,994 득표
1,193 참여
1.1%
14
YOUNGTAK 영탁
2,570 득표
1,024 참여
1%
15
Ahn Eun Jin 안은진
1,066 득표
548 참여
0.4%
16
Forestella 포레스텔라
1,029 득표
469 참여
0.4%
17
Bae In Hyuk 배인혁
722 득표
307 참여
0.3%
18
Seo Young Taek 서영택
208 득표
133 참여
0.1%
19
Austin Kim 오스틴킴
197 득표
144 참여
0.1%
20
Hur Woong 허웅
141 득표
49 참여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