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3월 남자연기상 ‘현빈’ 독주 이어지나…2위는 남궁민

2023-03-07     김민철 기자
현빈

[CBC뉴스] 지난주 개막한 네티즌 어워즈가 뜨거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10시 기준 3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현빈(4931표, 81.6%)으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위인 남궁민(383표, 6.3%)와 3위 손석구(293표, 4.8%)는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4위는 송중기(145표, 2.4%), 5위는 김래원(106표, 1.8%)이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이성민(65표, 1.1%), 이병헌(52표, 0.9%), 최민식(26표, 0.4%), 이정재(25표, 0.4%), 송강호(19표, 0.3%) 순이다.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CBC뉴스가 주최하며, 매월 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최고그룹상, 남자연기상, 여자연기상, 대스타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투표는 네티즌 어워즈 홈페이지나 CBC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월 네티즌 어워즈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끝까지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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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