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리플(XRP) 3600 시소게임...5.26달러 예측도 , 갈링하우스는 페어셰이크 설명

2024-12-08     김민철 기자
리플

[CBC뉴스]리플(XRP)이 3600선에서 시소게임을 벌이고 있는 것 같다. 4천원선을 앞두고 치열한 공방전 양상이라고 할 수 있다.

리플의 움직임을 본다면 긍정과 부정의 움직임 동시에 있는 느낌이다. 일각에서는 조정국면이라는 시각도 있고 잠시 숨을 고르지만 더 높은 가격을 향해 움직이는 과정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런 가운데 초미의 관심사였던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랩스 CEO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CBS뉴스 60분의 내용일부가 공개된 것이다.

갈링하우스는 업계에서 큰 관심사였다. 일부 공개된 내용을 살펴보면  "2024년 선거에서 암호화폐로 자금을 조달하는 최대 슈퍼 PAC인 페어셰이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인 게리 겐슬러의 행동이 없었다면 시작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것이다. 

현재 SEC위원장인 게리 겐슬러의 전횡이 결국은 페어셰이크가 시작된 계기라는 것이다. 1월 20일에 사임할 겐슬러는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연방 정부의 단속을 주도했습니다. 겐슬러의 SEC는 암호화폐 회사를 상대로 120건 이상의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이다.Cryptoinsightuk는 "12월 11일까지 5.26달러가 될 것입니다."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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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