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리플(XRP) 시세 4000 가능성은?...6달러 중반 추측까지

2024-12-09     김민철 기자
리플

[CBC뉴스]리플(XRP)이 3600선을 시원하게 넘지 못하는 양상이다. 리플은 테더를 제치고 3위에 다시 올랐다.

테더와 솔라나를 제친 이후 일부에서는 이더리움까지 제칠 수 있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리플이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가능한 현실이라는 주장도 나올 정도이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인공지능(AI) 및 암호화폐 부문을 총괄하는 수장으로 지명한 데이비드 삭스(David O. Sacks)는 과거 리플(XRP) 관련 옹호 발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데입드 삭스는 X에서도 리플과 SEC 소송 약식판결을 인용하며 '암호화폐의 큰 승리'라는 포스팅을 남기기도 했다고 한다. 

리플의 시세에 대한 이야기는 현실적인 것도 있고 뇌피셜한 것도 있다. 사실상 높은 시세도 좋지만 가능성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무책임한 시세 설정을 경계해야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접근해야 한다.  제이콥 캔필드는 XRP가 이전 최고가 3.55달러의 두 배인 6달러 중반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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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