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리플(XRP) 시세 3400원 이하로 '약한 지구력'..."5.64달러 수준 목표 가능성" 예측도

2024-12-09     김민철 기자
리플

[CBC뉴스] 리플(XRP)의 방향성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오후 들어 시장이 조금씩 흔들거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1억4천에서 오래 버티지 못한 후폭풍이 거센 것 같다. 리플의 현재 가격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원화마켓에서 3321원으로 8%이상 떨어졌다. 

현재의 시세보다 아래로 잡을 수도 있는 것이 시세의 향방이라고 할 수 있다. 변수와 분위기를 고려해야 가격이나 시세를 가늠할 수 있다. 현재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가격은 변화의 폭이 매우 크다. 또 이더리움 역시 견조한 흐름을 보이다가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리플은 주중 어떤 변수가 확대될지 모른는 판국이다. 현재의 상황을 변하게 할 촉매들이 여전히 잠재돼 있는 것 같다.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60분이라는 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갈링하우스는 SEC의 암호화폐에 대한 접근 방식으로 인해 Ripple과 다른 암호화폐 회사들이 2023년에 업계 최대 규모의 슈퍼 PAC인 Fairshake를 출범시켰다고 말했다.  Garlinghouse의 발언에 대한 답변으로 SEC 대변인은 "암호화폐 산업이 법적 방어나 영향력 행사에 지출한 금액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사기와 실패로 인해 잃은 절감액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반박했다고 한다.

리플과 게리 겐슬러의 앙금은 여전한 것 같다. 폴 앳킨스 체제가 오면 어떻게 변할지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대목이다.

코인텔레그래프의 분석에 따르면 5.64달러 수준의 선을 목표로 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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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