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가동…2026년 1월 준공 목표
2025-04-03 허연하 기자
[CBC뉴스] 서울 강동구가 천호3구역 재건축 사업의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강동구는 2026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 재건축 프로젝트의 적기 준공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재건축 대상지는 서울 지하철 8호선의 천호역과 암사역 사이, 천호동 423-76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총 535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재건축 전담반을 통해 매달 정기 회의를 열고, 필요한 경우 긴급한 현안이 발생할 시에는 수시로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건축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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