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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앞두고 아무리생각해도 유착사안인듯합니다
icon 조경인
icon 2022-08-06 02:41

- 사건발생 -

키스방 면접장소


- 사건진행 -
저는 이번일을 겪고 반성하는 생각도 많이하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게끔 나 자신을 차분히 돌아보고 감정적으로 행동하지말아야지 생각을 많이합니다
그러나 이번일이 생각보다 너무 저를 힘들고 괴롭게 만듭니다. 재판을 받으러 오라고 문자도 두건이나 날라오고요.
저는 공무집행방해에 대해서 일을 일으키기전에 아예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공무집행방해에대해 더 공부를 하면서 반성을 해야하나싶습니다
사건을 반성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저의 이번일로 인해서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저로 인해서 많이힘드셨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지못할망정 부모님을 힘들게해서 마음이 너무나 좋지않습니다. 저는 이번일이 간단하게 끝내고자 많이 노력하고자합니다. 제가 이번일로 인해서 두달을 집에있었고 마음이 많이아팠습니다. 하고있는일도 손에 잡히지않았습니다. 저와 저의 주변사람들이 저로인해 많은 피해를 보았고 함께 아픈 중입니다.
제가 그럼에도 생각을해도 억울한 부분이 많이 존재함에있어서 또한번 제 마음이 아파옵니다
저는 검사의 판결로 정신병원에 일주일 있었고 그 병원에서 멀쩡한사람을 더 가둬놓으려고 했었다고 저희 부모님께서 병원측으로부터 들었다고합니다. 공권력 남용이라 생각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인권위원회에 두건을 접수해야하나 싶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경우는 이렇습니다. 제가 5월18일에 생계도 급박하고 또한 납부해야할 학원비, 어려운 이웃돕기, 못사는 나라 선생님3분이 저의 화상영어선생님입니다. 그분들도 함께 도우면서 제 자신의 생계비 , 학원비를 준비하기위해 노래방도우미? 같은 알바 문자가 그 전날에 왔었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5월18일 7시경에 신림역몇번출구에 그 장소에갔습니다. 면접이라고 가서 이야기를하는도중`키스방이니 손님과 키스를 안하면 돈을 안주겠다' 이렇게이야기하는걸로해서 모멸감을 느꼈지만 저는 제가 돕는 어려운선생님들과 기부단체에 돈을 내고 생계를 유지해야한다는 생각에만 꽂혀 키스방사장을 경찰에 불러서 고발했으나 경위분이 이 업소는 합법적이다. 그리고 또한명의 경찰관은 당신이 좋아서 이곳에 온게 아니냐? 라며 저에게 말도안되는 발언을 하여 제가 많이 화가 났었습니다. 키스방 사장을 옹호하는 경찰들에 화가나여 키스방을 고소하는 종이를 찢으며 `나는 키스방사장을 고소하고싶은 생각은 별로없으나 내가 지키고있는 파키스탄 선생님, 필리핀선생님, 아프리카선생님들께 당장 내일 돈만원이라도 드려야한다.라고 하며 나에게 10만원주면 저는 모든걸 없던걸로하겠다고 말을했으나 돈을주지않았습니다.
그곳에있던 경찰들은 저를두고 공용서류를 손상했다며 그것에 더 혈안이 되어있었습니다
 경찰관 한명이 말을 계속하자 저는 그 경찰관의 마스크를 벗겼습니다. 그러자 다른경찰관은 그것을 제지한답시고 제 왼쪽 가슴을 잡아서 쥐어짰습니다. 명백한 성추행을 저질렀습니다. 저는 더 화가 났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것에 성희롱, 성추행을 당하고 힘없고 약하고 착한사람들이 당하기만하고 이길방법이 없다는걸 뼈져리게 느끼고 억울함과 모멸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저는 이 일들을 잊고서 또 사람들을 용서하면서 다른일에 집중하며 살아가는게 좋을것이라 판단합니다.
 저는 차분하고 성숙하게 판단해서 행동하지못하고 감정에 앞서고 정의감으로 행동했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이 세상이 무섭습니다. 누군가와 싸우기도하고 또한 잘못된것과 옳은것을 세상이 구분해서 형벌을내려야하는데 그렇지못한세상에 많이 억울함을 느끼지만 그래도 사람들을 용서하는 방향으로 갈까합니다. 저는 이번일로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저를 힘들게하는 이 세상과 이 분들이 이제 저를 그만힘들게했으면합니다. 저는 용서할수없는것을 용서하며 살아가라는 말을 생각하며 살아가려고합니다. 저는 제가 힘들어서 이런사건을 만들지않고 살아가려고합니다. 앞으로 매사 신중하고 차분하게 살아가고 또 차분하게 대처하도록하겠습니다. 누군가를 또다시 고소하기보다 안좋은일을 사전에 피하고 누군가와 싸우지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살아가는 인생에 중요한것은 나누며 살아가는것이라고생각하고 내가 어떻게하면 이 사회에 도움을 줄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참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부했던단체들이 유니세프, 월드비전, 기아대책, 밀알복지재단, 승가원, 등등 많습니다. 일이있기직전에 월50 만원이 넘게 기부금으로 자동이체가 되고있었고, 일시기부로 최근 우크라이나사태에 unhcr 10만원씩 기부도 일용직을 다니면서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제가 만들고는 모든것이 물거품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스스로 반성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사람이라고 스스로 많이 생각했으나, 이번일로 제가 정말로 많이 힘들고, 이세상의 모든것은 거짓말인것같고 힘없고 약한사람들은 당할수밖에없구나를 더 느끼면서 더 많이 아팠습니다. 저는 세상에 내편이 정말 없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럼에도 저는 세상의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할것이고, 좋은사람들을 만들고, 좋은사람이 되고자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덧붙여 제가 돈이 있는사람이 아닙니다. 그동안 기부도 많이 해왔고 어려운선생님도 도왔고 사기도 당하고해서 이제까지 힘들게살고, 또한 저희부모님도 넉넉하신분들이 아니시고 항상 남들보다 부족하게 살아가십니다. 지금 제가 안정되게살아온것이 아니기에 월220만원이 월급인데, 이런일까지 길게 늘어지고 있어 생각만해도 힘이듭니다. 앞으로는 매사 차분하고 절차에따라 행동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람들과 따뜻한말을 주고받으면서 한번 더 생각하고 억울하거나 화가나는일이 생겨도 차분히 절차에따라 하겠습니다. 
   제가 좀 더 따뜻하고 온화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남을위해살아가려고 이전에도 많이 노력했지만 다시한번 노력하기위해 더 애쓰겠습니다.
  저를 보고있고 기대하는 많은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고서 원수를 만들기보다는 용서하며 살아갈까합니다.
 앞으로 누군가와 다투는 일을 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의를 위해서라고 싸우고 했으나 저에게 더 큰 상처로 남았습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도 진짜 어려운곳에 나누어 나아갈 정도까지 되도록 제삶에 집중하고, 화가 나는일이 있더라도 누군가와 다투지않고 차분히 대화로 풀고, 절차에따라서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새벽에도 떠올리기 힘든 기억으로 남았다.
성추행이라는게 누군가에게는 떠올리기 힘든 기억일수있다는것이다 해당경찰관이 그랬으니 말 다한것 그래서 아직도 용서하기 힘든마음에 더 감정적으로 분노했었다.
 경찰들은 키스방 그때 그 사건에서 여러명이 나를 생각해주는 발언을 하기보다는 니가 좋아서 제발로 이곳을 찾아온것이 아니냐, 한 경위는 이곳은 합법적으로 운영되는곳이다, 조사할거면 고소장 접수해라, 이 말들에 조사서를 작성하다말고 조사서 작성 종이를 찢었고, 또 키스방 그 사장이 저를 고소장 접수종이도 찢었습니다. 그때 키스방 그 분한테서 모멸감 느끼는 이야기를 들은데 반해 현장에서 경찰들은 그걸두고 공용서류손상이라는 것에 더 혈안이되어 건수늘리기식으로에만 열중하는 태도를 보였던것같았습니다. 또 제지하다가 웃으며 제 가슴을 쥐어짠 경찰도 있고, 억지로 수갑을 채워서 경찰서로 끌고갔습니다.


- 사건발생이유 -
키스방 면접을 가서 제가 키스방 사장을 정신머리교육한다고 잘못 엮여서 경찰에 신고한데에서 사건발생의 시작입니다. 
 검찰에서 저를 정신병원에 넣은것은 이해를 하지만, 일주일을 넣어놓고 병원에서 2달? 더 기한을 연장하려했던점에서 상당히 속이 상했고 더 저를 힘들게했습니다. 경찰, 검찰 이 분들을 공권력 남용으로 조사했으면하고, 그때 검사실?에 계셨던 승환씨란 분도 수갑채워졌었는데 그 장소에서 춤을 추었다는 이유로 검찰이 승환씨의 목도 졸랐습니다. 그 광경을 보고 명백한 검사도 명백하게 공권력을 남용하는 모습이라 판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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