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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철자변경] 과도한 수수료
icon 봉재근
icon 2025-11-27 13:03

이런 내용도 제보가 되는지요?
제보거리가 안되는 것이면 그냥 무시해주세요
제보거리라면 증빙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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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 1월8일부터 14일에 가족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자유여행)

아고다라는 여행사이트에서 인천->다낭 비행기(이스타젯) 편도를 예약을 했습니다.
10월10일에 급하게 항공권 잡느라고 (여권이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여권의 영문 이름을 제가 알고 있는 영문이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11월13일 여권을 찾아서 확인해보니 여권에 GIM으로 되어 있는것은 KIM, KIM으로 되어 있는것은 GIM으로 예약을 확인했습니다. (여행출발 약2달전)
(철자변경하는것은 어느정도 수수료가 있는것으로 알고)
경하려고 아고다에 문의를 했더니 터무니 없는 가격 수수료(1인당 48달러)를 내라고 하는겁니다.
그것도 2시간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수수료가 더 올라간다고 하는겁니다.
(금액도 비싼데 2시간내로 입금안하면 수수료 올린다고 협박처럼 들려서 화가 나더라구요)
출발 당일도 아니고 2달전에 철자하나 수정(발음도 같은데) 하는데 48불의 수수료는 너무하다고 하니 정책이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철자변경 항공사30불+서비스8불+아고다수수료10불)
(3명의 철자가 틀려서 20만원의 수수료)
속상해서 몇번이나 연락하였으나 답변은 같았습니다. 
※ 이스타젯 홈페이지에서 국제선 철자변경은 10,000원으로 되어 있음.
※ 이스트젯 고객센터 전화하였으나 예약한곳에서 변경해야한다고 함.(공식홈페이지에서만 되고 사이트에서 예약은 절대안된다고)

다낭 -> 인천 돌아올때 항공권(비엣젯)도 똑같이 3명 철자 변경요청했는데, 44,280원 수수료가 나왔습니다.
금액 차이가 너무 큰것도 황당하고, 두달전에 철자하나 실수로 틀렸다고 이렇게 과도하게 수수료를 내야하는게 맞나 싶더라구요.
저가항공사 문제인지, 아고다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항공사마다 수수료가 틀린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철자 실수한건 맞습니다. 그러나 너무너무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팩트체크후에도 마땅히 수수료가 공정하다면 정정당당히 수수료 내도록 하겠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분들도 같은 케이스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들은건 당일날 변경시 수수료 7만원)
확실한 팩트체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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