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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에 이어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KT
icon 김경원 아들 성호준
icon 2026-01-22 14:24

사건은 2026년 1월 20일경에 시작되었습니다.
1. 30%를 납부하면, 일주일 연장이 가능하다는 금융감독원 민원 회신과 더불어 KT 지사에 답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북광주 KT 본관 3층 KT 수납센터에서 일하는 "박성경" 직원에 단독으로 소비자가 납부를 했음에도 정지가 되어있습니다.
2. 이와 동일한 이유로 지난번에도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해서 처리한적이 있습니다. 그때에도 KT에서의 사과와
그리고, 금융감독원에 회신덕분에 일을 해결했습니다.
3. 이것을 분명히 상담원에게 고지를 해주었음에도, 상담원은 절대 그럴일 없다는 듯한 답변을 해주었으며,
제가 휴대폰 카페 등에 알아보아도, 30%를 납부하면 고액이 되었든 뭐든간에 일주일을 연장해주는게 맞다는
사람들의 답변과 KT지사를 방문했을 때에도 동일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4. 그리고 오늘 너무 화가나서, 제가 아들에게 부탁을 해서 그때 "박선경"에게 전화를 해서
도대체, 지난번에는 왜 풀어줬느냐, 이렇게 지금 사용한게 1년이 넘었다는 말을 해도, 그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저희는 몇년동안을 30%납부 후 일주일 연장을 해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둘째 아들이 크게 사기를 당해서, 현재 가족 전체가 개인회생 파산면책을 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5. 저는 현재 가정을 위해 하루라도 바쁘게, 생활해야 하지만, 휴대폰이 정지상태여서 손 발이 묶여있는 상황입니다.
제발, 저와 똑같은 피해자가 가끔 있던데, 이번엔 절대로 민원취하 하지 않을 것 입니다.
6. 저는 KT라는 회사와 휴대폰 사용에 대한 약정을 한것 입니다. 근데, 요금을 납부함에 따라 채권추심을 들어가면 안되는 상황임에도 신용정보회사에 채권추심을 넘긴점
7. 그리고, 저는 KT와 약정을 한 것이기에 KT 내규대로 처리를 해주는게 맞다는 다른 지사 답변과 그리고 금융감독원 회신을 받았던것을 알려주어도 정지를 시켰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런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지 않게 제발 세상에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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