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T에서 25년째 근무 중인 현직 직원 오희표입니다.
그동안 대기업의 구조적 문제와 인사권 남용,
노동 인권 침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시실 희망하면서
저는 KT 내부에서 장기간 반복된 부당한 인사 조치와 감시성 노사관리로 인해
중대한 피해를 입은 당사자로서, 본 사안이 개인 분쟁을 넘어
탐사보도로 다뤄질 공익적 사안이라고 판단되어 제보드립니다.
저는 단순한 개인 분쟁이 아니라,
KT 내부에서 장기간 반복되어 온 인사권 남용과 감시성 노사관리 구조의 피해 당사자이며,
현재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판결문·증거·의료기록 등 객관적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제보는 어떠한 개인적 홍보 목적도 없으며,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공익 제보입니다.
■ 사건의 구조와 반복성 (연속된 인사·노사관리 문제)
- 년 부당해고 및 이후 소송 전면 승소(지노위,중노위패소 후 민사제기로 최종3년만에 승소)
- 년 2월 부당해고
- 소송 승소 및 복직
- 기간 중 인사평가 불이익에 대한 소송 승소
- 소송 승소
→ 회사의 인사 조치가 위법했음이 반복적으로 법원에서 확인됨
- 이후 업무와 무관한 발령 이후 차별 대우(야간업무 배제 4년연속 최하위 고가부여)
- 년 덕소운용실 전보 직후 약 1년 4개월간
팀장 1인에게만 카카오톡 실시간 출퇴근 보고 강요
- 증언 및 메시지 캡처 등 다수 증거 보유
→ 노사관리 목적의 감시성 인사로 판단될 소지가 매우 큼
- 어용노조가 조합원 보호 의무를 방기하고
회사와 밀실 합의를 통해 인사 문제를 방조
- 대해 노동조합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1심 승소
→ 노동조합조차 보호 장치로 기능하지 못한 구조
- 년 집단적 부당전보 의심 정황
- 분야 8년 포함 25년 경력임에도
2025년 조직개편 과정에서 전혀 무관한 영업직으로 일방 배치
- 경력자 약 2,500명 이상이 유사 방식으로 영업부서 이동
→ 구조조정형·보복성 전보 패턴과 매우 유사
- 이후 중증 우울·불안, 자살사고로 정신과 입원 치료
- 치료 지속 중
- “동일 질병 2년 내 병가 불가” 내부 규정을 근거로 병가 제한
→ 사실상 징계·압박 수단으로 활용되는 구조
- 년 인사평가 의견에
“컨디션 안정 시 성과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명시
→ 성과 저하 원인이 개인 능력이 아니라
인사 조치 이후의 건강 악화·외적 환경임을 회사가 스스로 인정
■ 현재 진행 중인 사안
- (전보) 취소 소송 진행 중 (2026년 4월 판결 예정)
- 어용노조 상대로 밀실합의로 인한 조합원 총회 없는 손배 1심승소~2심 진행중
- 어용노조 상대로 대의원 선거 미진행으로 인한 손배 1심 진행중
- 및 부당전보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 4월 진행예정
- 관련 소송 총 4건 전부 승소 판결 보유
■ 기록물(출간물)에 대한 설명
또한 저는 위와 같은 과정을 개인의 억울함 차원이 아니라
대기업 인사 구조의 문제로 기록하기 위해,
실제 사건 경과와 판결, 감사실 조사, 복직 이후 상황 등을 정리한 기록물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이는 개인 홍보 목적이 아니라,
향후 유사 피해자들에게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의 기록이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해당 기록 역시 사실관계 확인 자료로 제공드릴 수 있습니다.
■ 제공 가능 자료
- ·평가·손배 관련 모든 판결문 일체
- 관련 소장 및 준비서면
- 진단서, 입원기록, 심리평가서
- 인사 증거(카카오톡 캡처, 퇴직자 확인서 등)
- 년 인사평가 원본
본 사안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대기업 내부에서 장기간 유지되어 온 인사권 남용과 노사관리 구조가
어떻게 개인을 장기적으로 파괴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신분 노출과 추가 불이익의 가능성을 감수하더라도,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보드립니다.
사실관계 확인, 추가 자료 요청, 인터뷰 또는 방송 출연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성실히 협조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T 현직 노동자
오희표 드림
전화: 010-5055-6274
이메일: ohp0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