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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정보 24 신분증 사기
icon 박채희
icon 2026-11-02 19:07

손님 3명이 오고 그후 1명이 더 왔는데 전부 신랑이 신분증 검사를 한후 2005년 확인후 3달 가까이 한달에 3~4번? 정도 오던 단골 손님으로 다른 친구들과도 오곤했습니다.

이미 신분증 확인을 마친 후라 의심없이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누가 어려보인다길래 제가 혼자 장사할때 왔길래 어려보이는 여자 손님 신분증을 보니 정부 24로 05년 생을 확인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왜 이렇게 일찍 가냐고 했더니 차를 운전해서 술 못먹는다며 벌써 차타고 다니냐 했더니 22살인데 베스트 드라이버라면 운전 잘한다고 운전하고 온것도 본터라 그후는 더 의심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려보인다는 말을 한번 더 들어서

다음에 왔을때 다른 친구 확인을 하면서 실물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지금 없다며 정부 24 신분증을 보여주길래 다음에는 가지고 오라고 했지요.

의심하지 말라며 자기를 그런 사람 아니라면 셋이 와사 10만원 가까이 먹고는 마지막에 고3이라며

자기를 몇군데 뚫린곳 있어서 돌아다니는데 베가 너무 잘해주고 고마워서 이제 안오고 졸업하고 오겠다면서 먹튀를 했습니다.

자기들이 정지먹은 가게가 많다고

신분증 보여준거 자기들은 캡쳐핸거 보여줬다고 말하면 경찰들이 상인보다 자기들 말을 믿는다며

저한테 다음에는 신분증을 보고 cctv 비춰서 화면도 남겨두라고 이런저런 말을 하더니 먹튀를 해버려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파출소에 물어봤더니 자기들은 법을 모른다고 경찰서에 문의하라고

그래서 인근 경찰서에 문의했는데 그게 자동 112로 넘어가서 고3이라고 말한게 문제가 신고 접수되서

미선년자에게 술판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판것도 아니고 검사를 안한것도 아니지만

마지막 온 손님 셋중 한명이 검사를 안했다는데 문제라면 피의자가 되버렸습니다.

장사를 하면서 올때마다 검사를 안한게 죄라니

제눈에는 이미 22살인데 어려보이는데 왜 안했냐고 법대로 할수밖에 없다니...

이런 정부 24 신분증 사기에 대한 상인 보호는 없는 정황도 필요없고 무조건 검사안한 미성년자만 걸고 넘어지면 피해받은 상인들은 어떻게 살라는건지

미성년자 보호 좋죠~ 그래도 무조건 상인만 죽으라는것도 아니고...

현재는 아이들을 찾기위해 컵이랑 술병을 경찰서에서 회수해간 상황인데... 마냥 기다리라고 하고

기다린후 처벌을 받으라고 하면 너무 억울할거 같아서 제보로 남겨봅니다.

이런경우 무조건 처벌을 피할수 없는게 맞나요?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장사를 한게 죄인가요?

검사를 안한게 아닌데... 그중 한명을 왜 안했냐고

어려보이면 해야죠만 말한다면

혼자 장사해도 할일은 하라는데... 이미 한손님 또 검사해가며 하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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