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선균 사안의 후폭풍이 있을 것 같다. 지명도를 고려하면 당연한 수순일수도 있다. 지금 초미의 관심사는 이선균 외에 다른 인물에 대한 관심이다.
여러가지 루머가 떠돌고 있을 정도로 댓글이나 네티즌들의 관심사는 식지 않고 있다. 이니셜들이 범람하는 사태가 올수도 있어 좀 더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는 분석도 있다.
이런 사안이 터지면 단골로 함께 나오는 뉴스로 시작되는 것이 '이니셜 놀이'이다.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근거가 부족함에도 기술하는 경향이 있다. 또 2차 가해나 다른 마녀사냥이 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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