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주피터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721_219736_356.jpg)
[CBC뉴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혼인신고 소식과 함께 신부를 공개했다.
22일 이지훈의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이지훈의)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분이다.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 전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전했다.
이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고 인사한 뒤 "7월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고, 커머스형 부캐릭터 '리태리' 활동과 방송 그리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캐스팅(배역)에 합류했다, 결혼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지훈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