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안보현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7/417935_221473_2953.jpg)
[CBC뉴스] 배우 안보현이 채널 구독 논란에 사과했다.
안보현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안보현은 이어 "처음 '브라보현' 채널을 개설한 2019년에는 제가 모든 부분을 관리해 왔으나, 2020년 하반기부터 관리자가 저를 대신해 영상 업로드, 편집 등 모든 채널 관리를 도맡아 해오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관리자의 실수가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사실 여부 확인 후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만들고 시작한 '브라보현' 채널을 제대로 운영, 관리하지 못한 점은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책임"이라면서 "앞으로는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채널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한편 최근 안보현 유튜브 채널의 공개 구독 목록에 여성·세월호 희생자를 조롱했던 유튜브 채널, 연예인 등에 대한 폭로를 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등이 포함돼 있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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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