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8/418412_222022_5525.jpg)
[CBC뉴스] 배우 박보영이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
6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기증할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
해당 마스크는 박보영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로 박보영이 물품을 직접 구매해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보영이 기부한 마스크 10만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된 현재, 방역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전해질 전망이다.
박보영은 그동안 꾸준한 기부 행보를 보여왔다. 지난해 초 의료진과 노인 등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열매 측에 5천만원, 저소득 가정 여아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3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뜻 깊은 선행을 이어왔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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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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