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584_225632_2616.jpg)
[CBC뉴스]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가 상간녀로 지목돼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린 것과 관련 해명 입장을 내놨다.
18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비오티컴퍼니 측은 "보도된 전 남자친구의 인터뷰는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 당사자가 거짓말이라고 인정하지 않았나. 황보미는 그분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당당하기 때문에 실명도 오픈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SBS 연예뉴스는 스포츠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A씨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고소인 B씨의 남편 C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다 5천만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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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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