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636_225684_1322.jpg)
[CBC뉴스] 배우 김선호의 11번가 광고가 TV를 통해서 온에어 되고 있다.
앞서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이 디스패치 보도와 지인들의 증언을 통해 극적으로 전환점을 맞은 가운데, 그를 손절했던 광고계도 태세를 전환하고 나선 바 있다.
11번가는 김선호가 그의 전 여자친구에 대한 혼인빙자·낙태 종용 의혹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자 그가 등장하는 광고를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모두 내렸었다.
하지만 이후 김선호가 공식 사과를 했고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도 이를 받아들임에 따라 광고를 재개했다가 일부 소비자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20일부터 11번가는 김선호가 메인 모델로 나선 광고를 공중파 TV를 통해서도 송출하고 있다. 영상 속 김선호는 특유의 쾌활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김선호의 TV광고 등장에 일부 네티즌들은 "아직은 그가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선호배우님 저 짧은 순간도 연기 너무 잘해" "계속 광고 찍고 드라마에 자주 나와줘야 될 것 같아요" "광고를 무한반복 시청중" "꽃길만 걷길" "TV에 나오는 순간 내 심장이 미친 듯이 뛰는데 정상입니까?" 등의 댓글로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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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