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김호중이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협업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나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호중은 최근 자신의 공식 유튜브에 오페라 아리아를 올려 심금을 울린 바 있다.
8일 보도된 뉴스엔 기사에 따르면 김호중 새앨범에는 보첼리의 콜라보 곡이 삽입될 전망이라는 것이다. 녹음은 7월 중순이 될 전망이라는 것인데 이탈리아 방문도 언급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성사된다면 김호중은 6월 국방의 의무를 마칠 예정이어서 일정 소화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협의중인 사항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보첼리와 협업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현실화 된다면 김호중에게는 6월9일 소집해제 후 메가톤급 뉴스가 나온 셈이다.
한편 안드레아 보첼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테너가수이다. 팝페라하면 떠올릴 정도 이 장르에서 유명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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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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