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636_230055_1739.jpg)
[CBC뉴스]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정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2월 예기치 못한 큰 수술을 하게 됐다. 그래서 죄송하게도 소아암 콘서트를 포함하여 모든 스케줄을 잠정적으로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 소아암 콘서트 티켓을 예매해주신 팬분들께 번거로움과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정미애는 "이후 다시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뵐 그 날을 위해 치료 및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소아암 콘서트의 추후 일정은 콘서트 담당 측과 협의 하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며 "보고 싶은 분들이 참 많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우리.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