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엘르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489_237150_2227.jpg)
[CBC뉴스] 배우 강태오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강태오와 함께 한 9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인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캐릭터 이준호와는 사뭇 다르게 강태오의 낯설고 관능적인 면면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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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에피소드마다 다양한 사건이 펼쳐지고 그 안에서 성장해 나가는 인물들에게 짜릿함을 느꼈다”며 “작품의 인기 덕에 주변에서 SNS와 유튜브에서 제 모습이 자주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 지금껏 애정으로 찍은 예전 작품들을 다시 꺼내어 챙겨봐 주시는 분들도 생겼다.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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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는 “그간 시도해 보지 못한 것에 도전하며 새롭고 낯선 스스로를 발견할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긴다”고 고백했다. 곧 입대를 앞둔 소감에 관해서도 “이번 작품으로 자신 있게 ‘잘 다녀올게요’라고 인사를 건넬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아쉬움보다 든든함이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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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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