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251_250795_415.jpg)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김연아의 독주가 눈에 띈다. 김연아는 19일 오전 10시 58분 기준 5592득표, 53.2%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이은 2위 허웅(2942득표, 28.0%)과 약 25.2%p차다. 즉, 현재는 김연아가 우승이 유력해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연아는 지난 5월부터 이 부문 1위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으며 이달 3개월 연속 우승을 목표로 질주한다.
한편 스포츠대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손흥민(635득표, 6.0%) 이강인(452득표, 4.3%) 김연경(261득표, 2.5%) 이정후(252득표, 2.4%) 허훈(198득표, 1.9%) 조규성(62득표, 0.6%) 김하성(61득표, 0.6%) 양효진(50득표, 0.5%)이 랭크돼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