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로고. 홈페이지 캡처[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215_251777_736.jpg)
[CBC뉴스] 파두는 7월 마지막에 청약이 실시된 공모주이다. 파두는 2일차 공모청약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반도체 관련업체인 파두는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파두 주식에서 눈여겨 볼 대목은 공모가 상단가격으로 확정됐다는 것이다. 파두의 기관경쟁률에 비하면 유의미한 숫자일 수 있다.
균등배정수가 수익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주식시장에서 사장하는 첫날의 분위기와 상황, 흐름 등이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증권사마다 다른 파두의 균등배정주식수는 3.35주 ,0.43주 로 편차가 컸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