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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펭수가 네티즌 최애 셀럽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31일 7월 네티즌 어워즈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바 있다. 펭수는 2937득표, 80.9% 득표율로 셀럽대상 1위에 랭크됐다. 무려 80%가 넘는 득표율이다. 이같은 뜨거운 인기를 감안하면 다음달에도 좋은 결과를 낼 것 같다.
2위는 빠니보틀(228득표, 6.3%), 3위는 박막례 할머니(120득표, 3.3%)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원정맨(113득표, 3.1%), 삼프로TV(79득표, 2.2%), 대도서관TV(47득표, 1.3%), 도티 TV(29득표, 0.8%), 시아지우(27득표, 0.7%), 케지민(27득표, 0.7%), 나도(25득표, 0.7%)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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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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