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루셈블 -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의 새로운 여정을 향한 항해 시작.
루셈블(Loossemble :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이 지난 15일 데뷔 앨범 '루셈블(Loossemble)"을 발매하고 새롭고 긴 여정을 시작했다.

루셈블은 이달의 소녀 멤버인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가 함께하는 이름이다. 이들은 대혼돈의 시'간 속, 우주선 '루셈블'의 승무원이 되어 친구들을 찾아 새로운 항해에 나섰다.

루셈블의 데뷔 앨범 'Loossemble'은 '서로의 소중함'과 '세계관의 진실', 그리고 '새로운 서사'를 그리는 작품이다.

총 8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Sensitive'는 캐치하고 펑키한 베이스와 기타 릭의 중독적인 톱 라인이 강조된 곡이다. '예민함은 더욱 뚜렷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든다. 지금까지 나를 만들어왔던 감각을 믿고 더욱 자신 있게 나아가라'는 당당한 진취성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루셈블은 지난 15일 데뷔 앨범 'Loossemble'을 발매하고 곧바로 'Loossemble the U.S Debut Ceremony' 투어를 개최, 10월 7일까지 미국의 다양한 도시를 방문하며 성황리에 글로벌 활동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