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톱스타 L이 20일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40대 배우라고 알려진 톱스타 L은 인기가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모씨급'이라고 알려져 있다.
만약 톱스타 L이 현재 보도되고 있는 사실 그대로 행위를 했다면 메가톤급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초미의 관심사가 되는 것은 그 또래의 다른 연예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곧 실명이 밝혀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L이라는 이니셜로 인해 엔터테인먼트 계에 큰 후폭풍을 몰고 올 것 같다.
일부 누리꾼들은 섣부른 추측이나 이니셜 놀이가 선량한 연예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다면서 40대 배우 등의 추상적인 말만 믿고 함부로 예단해서 안 된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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