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달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예선 일정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대한민국 vs 싱가포르(11월 16일 오후 8시)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월드컵 2차 예선전을 향해 관심이 뜨겁다. 최근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튀니지에 4-0, 베트남에 6-0으로 승리하는 등 물오른 득점력을 가동하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vs 대한민국(11월 21일 오후 9시)
이어지는 중국과의 경기를 향한 주목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손톱’으로 불리며 프리미어리그 톱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 수비의 핵이라고 불리는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들이 출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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