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1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33년 전통의 소갈비찜 맛집을 소개한다.
경상남도 진주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기분 좋은 단 맛의 갈비찜과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하는 갈비탕을 만날 수 있다.
소의 갈비살을 이용해 만드는 이곳 갈비찜은 고기가 연하고 부드러울 뿐 아니라 그 맛이 달고 감칠맛이 살아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뛰어난 질의 갈비살을 사용해 조리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연한 식감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감칠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 덕분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선한 갈비살과 각종 야채를 함께 푹 쪄낸 갈비찜은 소 자 4만원, 중 자 5만9천원, 대 자 7만9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진한 국물 맛의 갈비탕은 부드러운 고기 살과 진한 육수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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