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코프로머티(450080)는 지난달 17일 상장해 12월7일 현재 주가가 상장 첫날 대비 '따블'을 기록한 주식이다. 에코프로머티는 5일을 기점으로 3거래일 하락한 상황이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공모주 청약 당시 3주대 균등 배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래에셋증권 약 3.80주 NH투자증권 약 3.76주 하이투자증권 약 3.98주였다. 공모주 청약기간에 청약 증거금이 3조6천여억원이 들어왔다고 한다.
에코프로머티는 비교적 배정주식수가 많은 편에 속했지만 막상 시장에서는 우려와 달리 상장빔을 제대로 맞으면서 기염을 토했다. 첫날 58.01%로 마감했으며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상장 첫날부터 10거래일 동안 무려 8거래일을 장대 양봉을 쏘아 올렸다.
[공모주 B&A는 BEFORE & AFTER의 약자로 공모주 청약에서 상장 후 추이까지를 분석하는 기사입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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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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