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고수뎐'에서는 청어 메밀면 맛집을 소개한다.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이 식당은 숙성만 무려 30일 걸리는 청어를 이용한 온소바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 대표 메뉴인 청어 온소바는 가느다란 메밀면에 깊은 맛의 육수, 그리고 특별한 비법으로 조리한 청어까지 기다림으로 완성되는 요리다.
먼저 달래의 뿌리 부분부터 줄기까지 빻고, 일본 된장을 잘 버무려준다. 가시가 많은 청어는 숙성을 시켜 가시를 말끔하게 없애준다. 청어는 숙성 후 구운 뒤 말리고, 영하 50도에서 동결을 한다.
청어 메밀면 외에 텐동 역시 많이 찾는 메뉴다. 튀김옷의 느끼한 맛은 줄이고 극강의 바삭한 식감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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