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연매출 8억의 방앗간 떡볶이 맛집을 소개한다.
오늘의 메뉴는 빨간 맛이 매력적인 떡볶이. 언뜻 흔하게 느껴지는 간식이지만 장인의 떡볶이에는 조금 더 특별한 것이 있다. 매일 아침 직접 뽑는 가래떡이 첫 번째 맛의 비결.
방부제 하나 없이 오로지 100% 쌀과 약간의 소금만 들어가는 가래떡은 식감부터가 남다르다. 언뜻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의 느낌이 날 정도로 말랑한 식감과 담백 고소한 맛을 낸다.
여기에 매콤달달한 맛을 추가하는 소스 역시 들어가는 재료부터 남다르다. 사과, 양파, 마늘, 짜장가루, 콩가루를 분말 형태로 넣어 단맛부터 고소한 맛을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다. 소스에 들어가는 재료는 떡에 더 잘 배어들 수 있게 모두 직접 빻고 말려 분말 형태로 특별 제조한다.
여기에 매콤한 맛을 중화시킬 수 있도록 담백한 감자 샐러드를 올려주면 감칠맛 가득한 두툼 쫀득 떡볶이 완성. 떡볶이를 다 먹고 나면 갓 뽑은 가래떡을 연유에 버무리고 콩가루를 얹어 만든 특별한 서비스 후식이 나온다는데. 쌀떡볶이 하나로 연 매출 8억을 이뤄낸 장인 조영길 씨(40세)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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