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강형호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11위에 올라 있다. 강형호는 10일 오전 0시 24분 기준 1123표를 얻어 1.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왕중왕전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간 치열한 승부를 통해 경쟁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33,321표, 34.2%), 2위는 박지현(25,412표, 26.1%), 3위는 포르테나(8607표, 8.8%)이다.
이어 4위 김지훈(7465표, 7.7%), 5위 에녹(4725표, 4.8%), 6위 송가인(3787표, 3.9%), 7위 박창근(3117표, 3.2%), 8위 정동원(3017표, 3.1%), 9위 잔나비(1543표, 1.6%), 10위 조용필(1425표, 1.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강형호, 이찬원, 장근석, 영탁, 안은진, 포레스텔라, 배인혁, 허웅, 서영택, 오스틴킴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강형호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명화라이브홀에서 ‘피타 강형호 콘서트: 서바이벌(PITTA 강형호 콘서트: SURVIVAL)’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달 13일과 1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료한 단독 콘서트의 성원에 힘입어 개최된 앙코르 콘서트로, 스탠딩석도 운영돼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강형호는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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