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오상헬스케어가 4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오상헬스케어의 투자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오상헬스케어 공모가는 2만원으로 확정했다.
공모가 밴드는 1만3천원에서 1만5천원이었는데 그보다 휠씬 높은 가격으로 공모가 확정된 셈이다.
수요예측 결과도 매우 센 편이었다. 2007개 기관이 참여해서 99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수치만으로 본다면 매우 경쟁률이 셀 것 같다는 분위기를 풍긴다. 기관수요예측 경쟁률도 최근 공모된 주식들 중에서 비교해보면 상위클래스라고 할 수 있다. 대박이 될지 여부는 오상헬스케어의 첫날 뚜껑이 열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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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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