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육아의 난이도를 새롭게 정의하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일상이 또 한 번 우리를 찾아온다.
그들의 엄마, 아이바오는 육아 전쟁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반면 아빠 러바오는 평화로운 한량의 삶을 즐기던 중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낮 시간부터 끝없이 에너지를 발산하는 댄스와 갑작스러운 연못 뛰어들기까지, 러바오의 행동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육사 송영관 씨는 아이바오에게 조금이나마의 안식을 제공하기 위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와의 놀이 시간을 자처한다. 그의 다재다능한 솜씨로 어떤 신기한 육아 아이템을 이번에는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 외에도 판다 가족에게 긴장감을 불어넣는 정기 건강검진의 날이 도래한다. 수의사들의 등장에 러바오와 아이바오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쌍둥이 판다는 처음 보는 주사기와 채혈 과정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쌍둥이 판다는 여전히 못 말려'라는 제목으로, 판다월드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육아의 고수, 아이바오와 에너지 넘치는 쌍둥이 판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렇게 가득 찬 활기와 육아의 도전이 담긴 이야기는 2024년 3월 17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SBS TV 동물농장 1163회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판다 가족의 좌충우돌 일상,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랑과 도전의 순간들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