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손태진과 박지현이 4월 네티즌 어워즈 초반부터 남자가수상 1위를 두고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다.
3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손태진은 14662득표, 27.8%의 득표율을 획득했고 박지현은 14640득표, 27.7%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0.1%p의 살얼음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이른바 '손박대전'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스타는 지난달에도 각각 이 부문 2위와 3위로 마무리한 바 있다.
남자가수상이 네티즌 어워즈 내 가장 뜨거운 부문이기 때문에 두 스타의 승부를 향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국 팬심의 결집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듯하다.
한편 4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끝을 알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