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을 향한 ‘묵직한 팬심’이 상반기 결선중인 네티즌 어워즈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고 있다.
황영웅은 현시점 6월 네티즌 어워즈 전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는 현재 남자가수상에서 41390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시점 기준 전체 부문 유일한 4만 클럽 가입자이다.
황영웅은 네티즌 어워즈 최장기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스타이다.
그는 지난 2개월간은 선두자리를 내줬지만 이달 다시 팬덤 ‘파라다이스’에 힘입어 대약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를 향한 투표 열기가 2개월의 선두 공백을 넘어 다시 결과로 발현되고 있다는 점에서 가볍지 않은 팬심을 느끼게 한다.
한편 최근 황영웅 팬클럽 파라다이스는 울산대 병원 자선의료비를 기탁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또 ‘파라다이스’ 경기북부는 지난 29일 저소득가구를 위한 백미 와 여름이불 등 총 13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의정부시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영웅과 그의 팬덤이 전하는 선한 영향력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황영웅의 마음은 팬들에게 이심전심으로 통해져 실천으로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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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