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3거래일 하락후 지난 7일장에서 소폭 반등마감한 가운데 주초장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7일 1917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50원(+0.26%) 오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거래일 연속 내린 바 있다.
7일에는 장중 1984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특히 지난 4일 이후에는 2만원대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 만큼 2만원선에 재진입할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7일 1.23% 오른 2722.67에 마감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