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동원과 빈예서는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스타들이다.
22일 오후 4시 12분 현재 정동원은 7346득표로 남자가수상 8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빈예서는 14122득표로 여자가수상 3위이다.
이런 가운데 정동원과 빈예서가 각각 부른 비내리는 고모령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스타가 부른 비내리는 고모령은 현인이 불러 빅히트를 친 트로트의 고전같은 작품이다. 1948년 발표된 이곡은 구슬픈 가사와 호소력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 두 가지의 특징을 읽어내지 못한다면 제대로 불렀다고 할 수 없는 곡이다.
정동원이 부른 노래에는 감성이 짙게 배어있다. 한 팬은 그의 노래를 부르면서 가슴이 떨린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빈예서의 목소리에는 시원함과 호소력이 담겨 있었다. 한 팬은 청아한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는 반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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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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