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과 정서주, 임영웅이 부른 미운 사랑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팬들의 귀호강을 담당하고 있다.
세 스타는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4일 오전 11시59분 현재 황영웅은 12만1509득표로 남자가수상 압도적인 1위에 랭크돼있다. 임영웅은 240득표로 19위이다.
같은 시각 정서주는 26160득표로 여자가수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세 스타가 부른 미운 사랑은 원곡자 진미령으로 각자의 선호곡이라고 할 수 있다. 세 가수의 유튜브에 각각 업로드돼 있어 눈길을 끈다.
황영웅은 감미로운 명품보이스로 가사를 멋있게 소화해 냈다.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무색치 않을 정도로 보이스에는 감성이 가득했다. 한팬은 국보급이라는 찬사를 하기도 했다.
정서주는 세 스타들 중 홍일점이다. 정서주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감동적이고 눈물이 난다는 표현이 적합하다. 한마디로 기가 막힌다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로 곡을 무리없이 소화해 냈다고 할 수 있다.
임영웅의 노래를 들은 한 팬은 가슴속에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다고 밝혔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인 보이스라는 평가도 잇따랐다. 역시 천상의 목소리라면서 가슴을 울린다면서 극찬의 평가가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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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다시듣는 미운사랑은 최고입니다
더 높이 더멀리 비상하는 날까지 응원할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