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 박지현 손태진이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상위권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
황영웅이 1위를 달리고 박지현과 손태진이 그 뒤를 쫓는 형국이다. 황영웅의 레이스에 제동이 걸릴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는 형국이다. 마감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어 더 지켜봐야 결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역전의 레이스가 될 지 아니면 1위 굳히기가 될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레이스의 추이를 주의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황영웅은 최근 팬미팅 티켓이 전석 매진돼 눈길을 끌었다. 총 3회차로 진행되는 공연 티켓 전석이 매진된 것이다.
박지현은 변신을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 대장이라는 별명을 반전시키는 용모를 말 한 것이다. 그는 수염도 기르고 살도 태워 구릿빛 피부를 보이고 싶다는 뉘앙스를 비친 것이다.
최근 손태진의 팬카페인 손샤인 팬은 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천여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손샤인의 선한 영향력을 또 실천한 셈인데 손태진 팬덤 손샤인은 지난해 수해에도 성금을 기부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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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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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 독보적인 골든보이스 가수님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김현진 기자님 황영웅 가수님에 대한 정확하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