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은 최근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공연에 이어 팬미팅까지 일정이 매우 빡빡한 편이다.
최근에는 팬에게 자신의 진심을 알리는 서신을 보내 파라다이스를 감동에 젖게 했다.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그에게 관심이 쏠리는 것은 팬미팅 이후의 행보이다. 황영웅은 점차 낭중지추같은 모양새이다.
장점을 감출 수 없고 돋보이는 능력을 가리기 어렵다는 것이 팬들의 반응이다. 좀 더 활동무대를 넓혔으면 하는 것이 요즘 팬들의 바람같기도 하다.
황영웅은 최근 팬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8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전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15일 오전 0시 33분 현재 남자가수상 부문 기준으로 그는 73126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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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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