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김혜윤 신드롬이 CF에서도 터지는 것 같다. 선재 업고 튀어의 영향력이 신드롬으로 변한 후 그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도 그 기운을 이어받는 것 같다.
김혜윤은 정관장 CF에서 건강미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풋풋한 20대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준 것이다.
임솔의 귀여웠던 사랑스런 모습을 표출해 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김혜윤은 반바지를 입고 건강미를 드러냈다.
푸른 하늘 꽃 등이 김혜윤의 생동감 있는 모습과 하모니를 이뤘다. 또한 싱그러운 표정도 압권이라고 할 수 있다.
춤을 추는 장면 등을 보면 신나는 느낌까지 들 정도이다. 김혜윤의 또 다른 매력이 다가온다고 할 수 있다.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 여자연기상에서 김혜윤은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에 이어 퀸좌를 지킬지가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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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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