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섬마을 선생님(원곡 이미자)'을 부른 스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트로트 샛별 시절에 정서주가 부른 '섬마을 선생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래와 영상을 보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라는 평이 있을 정도로 호평 일색이다. 나이에 맞는 청아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는 아무도 할 수 없는 힐링을 준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트로트에 접목된 노래가 이질감을 주지 않고 찰진 하모니를 이뤘다는 것이다.
강혜연이 부른 섬마을 선생님은 트로트의 정감을 느끼게 한다. 심금을 울리는 보이스에 살랑살랑 미소를 띠면서 부르는 노래는 듣는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준다. 다정하고 다감한 음색으로 비타민 같은 노래라는 평도 있었다. 간드진다는 말에 딱 어울리는 구성진 목소리라고 할 수 있다. 산소 같은 가수라면서 갓혜연이라는 찬사도 있었다.
요요미의 섬마을 선생님은 정감있는 느낌이 든다. 정중하면서도 또박또박한 발음과 맑은 음색이 꽤나 잘 어울린다는 것이다. 맑은 음색이 마음을 휘감는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어린 시절 옛날 생각이 난다면서 추억의 한 장면을 느낀다는 팬도 있었다. 한 팬은 청아하고 산골짜기 맑은 물처럼 깨끗하고 시원한 노래 창법이 인상적이라는 것이다.
한편 정서주와 강혜연 요요미는 9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서주는 23일 오후 5시 52분 현재 여자가수상 1위이다. 강혜연은 네오스타상 12위에 올라 있다. 같은 시각 요요미는 네오스타상 20위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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