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차전 요르단전에서 90분간 활약하며 속죄 투혼을 불살랐다. 이강인은 지난 아시안컵 요르단전에서 불화로 상처를 입었었다. 이강인은 요르단전만은 이기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강인은 멀티포지션 소화에 대해서 팀에 도움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역할이 주어져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설욕한 후 좋은 경기였다고 자평했다. 이라크전 용인에서 치를 때 좋은 잔디를 마련해 줘서 축구협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만큼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전했다.
15일 이라크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팬들도 많은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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