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영웅 이찬원 임영웅 세 스타의 소식이 글로벌 외신 경제지 이코노타임즈(EconoTimes)를 통해 전해졌다.
이코노타임즈는 “South Korean Trot Stars Hwang Young-woong, Lee Chan-won, Lim Young-woong Shine at October Netizen Awards(대한민국 트로트 스타 황영웅, 이찬원, 임영웅,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빛나다)”라는 제목과 함께 세 스타에 대해 조명했다.
이코노타임즈는 세 스타를 두고 “한국 트로트의 미래를 대표하는 인물들”이라며 “이들은 모두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는 공통된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세 젊은 트롯스타의 네티즌 어워즈 활약상에 대해 다뤘는데, 황영웅이 현재 남자가수상 1위이고 이찬원이 14위이며 임영웅은 20위에 있다는 점을 짚었다.
이코노타임즈는 또 김연자 원곡의 ‘진정인가요’를 세 스타가 각자의 스타일대로 불렀다는 점도 언급했다.
특히 그들이 불렀을 때 팬들이 느꼈을 법한 감성을 잘 담아내기도 했다.
황영웅과 이찬원 임영웅은 네티즌 어워즈를 통해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슈퍼스타들이다. 이제 글로벌 외신에서도 그들의 네티즌 어워즈 활약을 주목하고 있다. 과연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막판까지 어떤 승부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명곡이됩니다. 듣고또듣고 싶고 가슴이
저립니다 . 특출한 가수를 잃을뻔했지요
황영웅님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