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6일 새벽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났다. 김포대로상 서울 방향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사고는 승용차, 1톤 트럭, 5톤 트럭이 추돌로 빚어진 것이다. 승용차 탑승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서 병원 진료가 불필요한 상항이다.
1톤 트럭이 전복된 상태로 탑승자 1명 모두 차량 밖으로 대피하여 갓길에 앉아있는 상태였고 5톤 트럭 운전자는 운전대와 의자 사이에 우측다리가 끼어 구조가 완료됐다.
피해상황을 살펴보면 경상 3명이다. 5톤 트럭 : 남성 31세 우측다리 통증 / 병원이송,1톤 트럭 : 남성 54세 우측팔 통중 / 병원이송,1톤 트럭 : 남성 51세 우측다리 통증 / 병원 이송 이다. 동원상황을 살펴보면 인원은 25명이 투입되었고 장비는 6개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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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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